자주 묻는 질문
- 무엇을 알려 주나요? 기상청 관측·특보와 에어코리아 미세먼지 자료로 폭염·한파·대설·강풍·호우·태풍·미세먼지 위험을, 고른 동네와 나이·하는 일에 맞춰 관심·주의·경고·위험 4단계와 지금 할 일 한 문장으로 보여 줍니다.
- 알림은 언제 오나요? 위험이 「주의」 이상으로 오를 때만, 하루 4번 이내로 옵니다. 밤(설정의 조용한 시간)에는 「위험」 단계일 때만 옵니다. 「관심」 단계는 화면에서만 보입니다.
- 자료가 오래됐다고 나와요. 화면 위에 자료 기준 시각이 나옵니다. 관측이 3시간보다 오래되면 「N시간 전 자료」로 표시합니다. 인터넷이 끊기면 마지막으로 받은 자료를 보여 주고 「다시 불러오기」를 띄웁니다.
- 개인정보를 보내나요? 아니요. 회원가입이 없고, 앱은 전국 공통 공개 날씨 파일 하나를 받을 뿐 이용자 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. 위험 단계는 기기 안에서 계산합니다.
- 의료 조언인가요? 아니요. 이 앱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공개 기준을 바탕으로 안내합니다. 몸이 이상하면 119에 연락하세요.
Support (English)
- Contact: dys0707y@gmail.com (Korean or English).
- 날씨살핌 shows weather risks in Korea — heat, cold wave, heavy snow, strong wind, heavy rain, typhoon and fine dust — matched to your neighborhood, age and work, with one action to take. Data: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and AirKorea.
- Alerts come only when your level rises to Caution or higher, at most 4 a day; during quiet hours only for Danger. No account, and no personal data is sent — risk levels are computed on your device.
- This app is not a medical device. In an emergency, call 119.